첫 포스팅에 달아주신 여러분들의 소중한 댓글도 올려드립니다.
비밀글로 달아주신 댓글은 제외했습니다. 저도 사람인지라 마음같아선 공개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습니다만,
그 비밀은 당신의 것이지 제 것이 아니기에 저는 그것을 존중할 것을 약속합니다 - 두도시이야기, 찰스 디킨스 -










... 기회였고 앞으로 이를 통해 ‘정상 그 근처라도 다가갈 수 있는’ 대화를 나눠 볼 수 있을거라 기대해봤습니다... 만은, 이전 포스트에서 많은 분들이 남겨주신 덧글/바로가기 다들 보셨겠죠. 대화를 시도하려 해도 그 말을 듣기 전에 귀를 막고 ‘이성’적인 대화보다는 ‘감정’적인 욕설과 비방, 심지어 협박까지 하는 분들도 계셔서요. ... mor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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